안녕하세요. 고민이 많으시겠네요. 질문에 대해 간략히 답변드리겠습니다.
1. 자퇴를 확실히 하려면 부모님과의 충분한 대화와 동의를 계속 유지하며, 학교 상담 선생님과도 계획을 공유해보세요. 자퇴 이후의 구체적인 계획이 필요합니다.
2. 예체능 자퇴가 드문 편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학업보다 예체능에 더 집중하려는 경우로 이해됩니다. 다만, 자퇴 후의 방향성이 중요합니다.
3. 부반장이 자퇴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학급 내에서 아쉬움을 느끼는 친구들이 있을 수 있으니 상황을 잘 설명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4. 자퇴 후 계획이 비교적 잘 짜여진 편으로 보입니다. 다만, 검정고시 준비와 미술 연습의 균형을 잘 맞추고, 장기적인 목표를 조금 더 구체화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본인의 선택과 열정입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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