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년타일>은 '오픈시네마' 섹션 상영작으로 9월 21일(일) 오후 8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야외 상영(무대인사)이 진행되고, 다음날인 9월 22일(월) 오전 11시에는 CGV 센텀시티 6관에서 GV가 포함된 상영이 진행됩니다(상영일정 아래 링크 참고).
내한해서 참석한다는 것을 가정 하에 두고(배급사나 소속사 등에서 관련 정보를 공개하긴 하나, 영화제가 직접 세부 일정을 공개하진 않습니다), 21일 진행되는 것은 야외에서 상영에 앞서 간단하게 무대인사 형식으로 진행되고, 22일 상영 때에는 영화 상영 후에 약 30분 동안 극장 내에서 관객과의 대화(GV)가 진행되게 됩니다. GV는 모더레이터가 간단히 진행을 하고, 이후 관객이 직접 게스트에게 궁금한걸 묻고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21일 상영되는 오픈시네마는 9월 5일(금) 오후 2시부터 부산국제영화제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예매를 통해 티켓팅 가능하고, 22일 상영되는 것은 9월 9일(화) 오후 2시부터 마찬가지로 영화제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예매를 통해 티켓팅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