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하실 때 헷갈리실 수 있는데, 지금 화면을 보니 잘 이해하신 거 맞습니다
10만 원을 입력하면 현재 주가 기준으로 살 수 있는 최대 주식 수량이 자동으로 계산돼서 4주(약 89,720원)로 잡힌 거예요. 남는 금액은 계좌에 그대로 남고, 수수료는 증권사에서 자동으로 차감됩니다. 즉, 입력한 금액대로 맞춰서 “살 수 있는 만큼”만 매수가 되는 방식이에요.
다만 국내 ETF는 주 단위로만 거래가 가능해서 10만 원 넣더라도 4주까지만 사고 280원은 남게 됩니다. 해외 ETF도 마찬가지로 대부분 주 단위로 거래되고, 일부 증권사만 ‘소수점 매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그래서 주말에는 매수가 불가능하고, 평일 장중(미국 ETF라면 밤 시간대)에만 거래할 수 있어요.
장기적으로는 매달 일정 금액을 자동이체처럼 넣는 적립식 방식(DCA)으로 가시는 게 변동성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추가로, 주식만 보는 것보다 장기적으로는 ISA나 연금계좌를 활용한 ETF 분산투자 전략이 훨씬 효율적일 수 있어요. 이에 대한 구체적인 실전 가이드는 여기 정리해두었으니 참고해보셔도 좋습니다.
ISA+연금계좌 ETF 이중 절세 포트폴리오 실전 완벽 가이드 2025년 세법 개정으로 큰 변화를 맞은 절세계좌들, 그래도 여전히 강력한 절세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중 절세 효과를 극대화하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전략을 알아보겠습니다.2025년 변화된 절세계좌 환경 이해하기주요 변화사항2025년부터 해외 ETF 투자 시 세금 처리 방식이 달라집니다. 기존에는 국세청이 해외에서 낸 세금을 환급해주는 선환급 방식이었지만, 앞으로는 분배금 지급 단계에서 외국 원천세가 바로 공제되어 투자자는 세후 금액만 받게 됩니다. 이로 인해 이중과세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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