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애는 자랑을 하는 방향으로 가면
과시와 허세로 연결되고,
타인과 비교를 하는 방향으로 가면,
남보다 낫다고 여기는 상대적 우월감,
또 반대로 상대적 박탈감으로 연결될 수 있으니
좋다고 보는 입장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자기애가 있는 사람은
상대하기 피곤해서 가까이 하지 않는 편이고,
그런데도 어쩌고저쩌고 간섭하면서 공격이 들어오면
칼을 갈아뒀다가 팩트로 조져버리는 편 입니다.
이런 타입을 내버려두면 더욱 사람을 우숩게 보니
딩하고만 있으면 안됩니다.
최소한 영화의 명대사
'너나 잘하세요. '
라고 해줘야 합니다.
이런 타입이 사람 한번 우숩게 보기 시작하고
간섭하면서 잔소리하기 시작하면
자기말이 맞는데, 넌 머하고 있냐는 식으로
가스라이팅을 딩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