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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으로 선물용 인삼 가지고 입국 안녕하세요 이번에 아는분(베트남사람) 본인 지인 선물용으로 인삼을 가지고 간다고하는데 따로

안녕하세요 이번에 아는분(베트남사람) 본인 지인 선물용으로 인삼을 가지고 간다고하는데 따로 필요한 서류가 필요한지 궁금해서 질문을 올려봅니다인삼 판매자 분께서 외국으로 가니까 진공포장하고 패키징을 해서 보내주시기로했는데 궁금해서 인천공항쪽에 문의 를 넣었는데 베트남 쪽 수입통관? 쪽에서 서류를 받고 인천공항으로 보내면 가능하다고 안내를받기는했는데 사이트라던지 정식명칭을 몰라서요또 어떤분들은 그냥 1~2kg 개인용도로 쓰는거는 그냥 가져가도 상관없다는 글도있어서 궁금해서 질문을 올려봅니다

인천공항에서는 FM 대로 말해줄 것입니다.

요새는 모르겠지만 인삼은 베트남에 들어올 때 가져 오면 별 말 않습니다.

제가 부산 부전시장에서 인삼사러 갔을 때도 마침 그 인삼 가게에 베트남 사람들(근로자들)이 귀국시에 인삼 많이 사간다고 하더군요. 보통 한국에서는 채로 판매하는데 그 가게는 베트남 사람들이 많이 오다 보니 그냥 kg 단위로 판매하고 있더군요. 저도 그래서 5kg 사서 들고 오다가 세관에 걸렸습니다. 그 때가 구정 조금 전이었나 그렇습니다. 베트남 공무원들이나 공기업 하는 사람들은 구정 직전에는 뇌물을 많이 요구하는 거를 알고 있었던지라.. 세금을 내야 된다고 하더군요. 그 당시에 인삼은 관세가 0인 거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 전에 제가 홍삼 관련해서 무역을 해보려고 연구했기에.. 그래서 관세는 0이다 하니.. 그래도 돈을 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돈 없다 그러니.. 앞 쪽에 ATM 가르키면서 카드로 찾으면 된다고 해서.. 카드도 없는 데 어떻게 하지 그러니.. 귀찮다듯이 가라고 손짓했습니다.

재판매용이 아닐 경우에는 그냥 가지고 오셔도 됩니다.

혹시 모르니 흙은 제대로 털어서 가져 오셔야 합니다.

그리고, 팁 하나 드리면 베트남 사람들은 인삼을 먹으면 건강에 좋다는 거를 알지만 사실은 과시용으로 많이 사용합니다. 인삼으로 술을 담궈서 집에 오는 손님들마다 한국 사람에게서 선물 받은 거라며 자랑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그러니 인삼주 담그기에 좋은 게 남발삼이라고 잔뿌리가 많은 인삼을 준비하시는 게 좋습니다. 사실 잔뿌리가 많은 난발삼이 사포닌도 많이 나온다고 합니다만.. 그리고 되도록이면 큰 뿌리인 거를 좋아 합니다. 요새 비료가 좋아서 4년생만 되어도 많이 크다고 들었습니다. 6년생이면 더 크고 좋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