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1:33
컴공 자격증 안녕하세요. 이제 21살 된 대학생입니다.종강기간에 두 달 동안 취득 할
안녕하세요. 이제 21살 된 대학생입니다.종강기간에 두 달 동안 취득 할 수 있는 자격증을 따볼려하는데, 무엇을 따야할지 정확히 감이 안 잡혀서 추천을 받고싶습니다.전공은 컴공이고 진로는 게임개발자에 두고 있습니다.게임 개발자는 자격증보다 포트폴리오라는 것을 알고있는데,그럼에도 시간이 남아서 한 번 뭐라도 공부해보고싶습니다.토익은 추후에 할 생각이고, 혹시 지금 취득 할 만한 자격증이 있을까요? ITQ라던지?
두 달이면 게임개발 취업에 직접 도움 되는 것 위주로 1개만 제대로 따는 게 제일 효율 좋아요. (말씀하신 대로 포트폴리오가 핵심이긴 한데, 자격증은 기본기 증빙/서류 필터 통과에 가끔 도움 됩니다.)
2개월 안에 현실적으로 추천 1순위
1) SQLD (SQL 개발자)
게임도 결국 데이터(계정/인벤토리/상점/로그/랭킹) 다루는 일이 많아서,
클라든 서버든 말이 통하는 기본기로 꽤 쓸모 있어요.
2개월 내 취득 난이도/학습량이 비교적 현실적.
포트폴리오에 “DB 설계/쿼리/로그 분석” 한 줄 붙이기 좋아짐.
이런 진로면 특히 추천: 서버, 백엔드, 라이브서비스, 데이터 파이프라인 관심
차선책(목표에 따라 강추/비추 갈림)
2) 리눅스마스터 2급
게임 서버/빌드/배포/로그 확인 등에서 리눅스 기본이 있으면 확실히 편해요.
개발 환경 이해를 보여주기 좋아서, 서버 쪽으로 갈수록 가치가 올라감.
3) AWS Cloud Practitioner (CCP)
요즘 게임도 운영·배포·모니터링을 클라우드로 하는 경우가 많아서 개념 인증으로 괜찮아요.
다만 순수 클라이언트(언리얼/유니티) 지망이면 체감 효용은 SQLD보다 낮을 수 있어요.
ITQ / 컴활 2급
사무 능력 성격이라 게임개발 직무 직접 효용은 낮은 편이에요.
그래도 도움이 되는 경우는 있어요:
팀 프로젝트 문서정리/일정표/리포팅을 깔끔하게 하는 타입이면 인턴/현장에선 편함
하지만 자격증 한 장으로 개발 역량을 보여주긴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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